증권거래 프로그램에서 '자동감시주문'이라는 기능이 있다. 매입가 기준 10%가 수익이 났을 때 자동으로 수익을 실현해 준다거나, 손실이 나도 손절의 설정 단가에 맞게 딱 매도 주문을 넣어줘 피해를 최소화시켜 준다. 특히 미국주식 거래할 때 유용하다. 미국 주식을 하면서 일상생활도 원활하게 하려면 밤새 시세를 보며 잠을 설치기보다 최소한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자동감시주문을 잘 사용하면 된다. 어차피 이 기능이 요새 특별히 생겨난 신기한 것이 아니다. 예전부터 주식 트레이더들이 위험 관리를 위해 항상 사용해 왔던 기능이었으니까.손실을 짧게이익은 길게 주식의 고수들은 한결 같이 "손실을 짧게 수익을 길게"라고 습관처럼 말한다. 이걸 실현하기 위해서 철저히 자동감시기능을 이용하면 되는데... 가장 이상적인 상황..